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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호 수병원장이 지난 16일 예수병원(병원장 김철승)에 호스피스 병동지원을 위한 발전기금 2000만 원을 후원했다고 20일 밝혔다.이병호 원장은 “예수병원은 이번 암센터 내 호스피스 병동 증축을 통해 앞으로 그리스도의 사랑과 섬김과 나눔을 전주 시민과 나아가 전북도민들과 함께할 수 있음에 동문의 한 사람으로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예수병원의 더 큰 발전을 기원하며 호스피스병동 발전기금을 후원한다”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김철승 병원장은 “예수병원이 앞으로도 지역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최고의 시설과 우수한 의료진으로

  • 수병원 이병호 원장이 예수병원 호스피스 병동 지원을 위해 발전기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 이 원장은 지난 2009년 이후 현재까지 예수병원에 총 1억원 이상의 발전기금을 기탁하며 병원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이 원장은 “예수병원이 이번 암센터 내 호스피스 병동 증축을 통해 도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예수병원의 더 큰 발전을 기원하고자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김철승 병원장은 “앞으로도 최고의 시설과 우수한 의료진으로 지역 거점 종합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

  • 예수병원 이중철(호흡기·알레르기내과 과장) 중환자실장이 지난 10일 코로나19 현장 대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병원협회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이 실장은 코로나 19 확산을 저지하는데 앞장서 노력해왔으며 안전하고 신속한 대응과 시스템 구축으로 감염관리의 수준을 높게 유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대성전력 권광식 대표이사가 3일 예수병원에 발전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권광식 대표이사는 “123년 전 설립 이후부터 지역민과 애환을 함께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 예수병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비록 작은 보탬이지만 예수병원의 의료선교와 복음사역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양병웅 기자

  • 전주 예수병원(병원장 김철승)은 지난 2일 ㈜대성전력 권광식 대표이사로부터 병원 발전기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3일 밝혔다.권 대표이사는 “지금으로부터 123년 전에 설립되어 지역민과 애환을 함께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 전주 예수병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후원했다”며 “이 후원금이 예수병원의 의료선교와 복음사역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철승 병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후원금을 기탁해주신 권광식 대표이사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향후 ㈜대성전력이 더욱 번창해 사회에 더 많이 섬기는 기업으로 발전하기를 희망한

  • 예수병원(병원장 김철승)은 27일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확장 이전했다. 예수병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는 평일 오전 9시-정오, 오후 2-4시, 토요일 오전 9시-정오에 운영된다. 백신 접종은 접수, 예진표 작성, 예진, 접종, 이상 반응 관찰 등 5단계로 진행된다. 또 이상 증세에 대비해 예진 단계에서 접종 대상자와 면담을 진행하고, 접종 후 15-30분 가량 이상 반응을 관찰한 뒤 귀가 조처할 계획이다. 심각한 기저질환 악화가 예상되거나 의사 표현이 어려운 경우, 발열 등 급성 병증이 있는 경우에는 접종이 미뤄진다. 예수병원

  • 예수병원(병원장 김철승)이 27일 권익수기념행정동 1층에 백신 보관용 초저온 냉동고 등 최신설비를 갖춘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확장 이전 개소했다.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낮 12시와 오후 2~4시, 토요일 오전 9~낮 12시다.백신 접종은 접수, 예진표 작성, 예진, 접종, 이상반응 관찰 등 5단계로 진행되는데 접종 후 약 15~30분 이상반응을 관찰한 후 귀가 조치된다.또한, 예수병원 코로나19 접종센터에서는 코로나19 종식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메시지를 남기는 ‘포스트잇 벽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김호권 코로나19 예방

  • 예수병원(병원장 김철승)이 태어난 아기들에게 첫 배냇저고리를 선물한다. 26일 예수병원은 “환자와 보호자들에 대한 서비스 활동 일환으로 이번 배냇저고리 선물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최근 출산을 한 신주현 산모를 찾아가 첫 배낸저고리를 증정하고 아기의 탄생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김철승 병원장은 “앞으로도 병원을 찾는 모든 고객이 만족하는 진정한 고객 중심의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양병웅 기자

  • 예수병원(병원장 김철승)이 출산모에 ‘첫 배냇저고리’ 축하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시작한다.이 이벤트는 현재 예수병원에서 환자·보호자들의 편의성을 위해 진행 중인 ‘가고싶은 예수병원, 치료받고 싶은 예수병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첫 배냇저고리’ 이벤트의 1번째 주인공은 신주현 산모의 남아 튼튼이(태명)다. 신주현 산모는 현재 예수병원 마취통증의학과 8년차 간호사로 일하고 있다. 병원 측에서는 지난 20일 건강하게 아이를 출산한 산모의 병실을 찾아 배냇저고리 선물을 전달했다.신주현 산모는 “아기가 건강하게 태어나줘 감사하고,

  • 예수병원 총동문회는 25일에 암센터 내 호스피스 병동 증축을 위해 총 3천만 원(예수병원동문후원금 2천만 원, 설대위후원금 1천만 원)을 후원했다.이날 대표로 동문회장 누가내과연합의원 이석재 원장, 동문총무 이덕수내과의원 이덕수 원장이 참석했다.총동문회는 “예수병원은 암센터 내 호스피스 병동 증축을 통해 앞으로도 그리스도의 사랑과 섬김과 나눔의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고 의료의 질 향상 문화를 정착시켜 최상의 의료서비스 환경을 이뤄 나가는데 도움이 되고자 발전기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이에 김철승 병원장은 “변함없는 예수병원 사랑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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