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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재영 익산 척재활의학과의원 원장이 지난 24일에 예수병원(병원장 김철승) 발전기금으로 2000만 원을 후원했다.고 원장은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예수병원 재활의학과가 2019년 수련실태조사에서 전국 6위를 차지하고, 공공 어린이 재활센터 건립사업에 선정되는 등 발전을 거듭하고 있어 동문의 한 사람으로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예수병원의 더 큰 발전을 기원하며 예수병원 발전기금을 후원한다”고 밝혔다.고 원장은 1996년 예수병원에 입사해 4년간 레지던트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익산시 영등동에 척재활의학과의원을 개원해 전인치유의 의

  • 익산 척재활의학과의원 고재영 원장이 25일 전주 예수병원에 발전기금 2천만원을 후원했다. 익산시 영등동에 척재활의학과의원을 개원해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고재영 원장은 지난 1996년 전주 예수병원에 입사해 4년간 레지던트로 재직한 바 있다. 고재영 원장은 “전주 예수병원 재활의학과가 지난 2019년 수련실태 조사에서 전국 6위를 차지하는 등 날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어 매우 기쁘다”며 “병원이 한 단계 발전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지역민들에게 제공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양병웅 기자

  •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풍남로타리클럽(회장 주정운)은 18일 지역사회에서 암을 진단받고도 어려운 여건으로 인해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는 암 환자 수술비 8,190만원을 예수병원 새힘 암환자 후원회에 기부했다. 로타리재단의 글로벌보조금으로 마련된 기금으로 암 환자 30명의 수술비와 65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 100명의 폐렴구균 예방접종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정운 회장은 “보조금 펀딩을 위해 기부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지역사회 주민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을 약속했다. 전주풍남로타리클럽은

  • 전주 새중앙교회(담임목사 홍동필)는 지난 19일 예수병원(병원장 김철승)에 발전기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홍동필 목사는 “지금으로부터 123년 전에 설립되어 지역민과 애환을 함께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 전주 예수병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후원했다”면서 “이 후원금이 예수병원의 의료선교와 복음사역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철승 병원장은 “예수병원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으로 소중한 발전기금을 후원해 주신 전주 새중앙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한편 지난 18일에는 국제로타리 3670지구 풍남로타리

  • 예수병원이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코로나19 백신 보관을 위한 의료용 초저온 냉동고를 확보하는 등 백신접종 사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15일 예수병원에 따르면 지난 10일 도입한 냉동고는 미국 NUAIRE사의 NU99828 초저온 냉동설비로, 영하 40도에서 영하 86도까지 유지할 수 있으며 최대 4만 9000바이알의 백신을 보관할 수 있다.김철승 예수병원장은 “코로나19로 두려움에 떨고 있는 전북도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백신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예수병원은 원내 백신 접종 모의 훈련을 통해 안전한

  • (재)예수병원유지재단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021년 의료 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 사업’ 협약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예수병원은 캄보디아 종합병원 설립을 준비하던 중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시행하는 ‘2021 의료 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 사업’ 가운데 중대형 프로젝트에 선정돼 사업비용 3억 4000만 원 중 2억 4000만 원을 지원받아 연내 ‘캄보디아 종합병원 설립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김철승 예수병원장은 “예수병원은 그동안의 경험과 자산을 바탕으로 수년간 캄보디아 현지에서 의료봉사를 실시했고 이를 통해

  • 전주 예수병원(병원장 김철승)은 최근 질병관리청의 ‘퇴원손상심층조사’ 사업에서 국민건강 증진 및 보건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12일 전주 예수병원에 따르면 사업 주관부서인 병원 의무기록과는 지난 2006년부터 퇴원 요약정보 및 손상환자 정보를 조사해 국민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정책에 필요한 신뢰성 있는 자료를 지속해서 제공하고 있다. 전주 예수병원은 국가 단위의 대표성 있는 보건통계 생산 및 국가 보건의료 정책 수립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김철승 병원장은 “앞으로도 만성질환관

  • 예수병원 간호국 이미선 특수부서외래과 과장이 지난달 31일 예수병원 발전기금으로 500만 원을 후원했다.이 과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예수병원이 한 단계 더 발전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지역민들에게 제공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김철승 병원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이 과장은 1983년 7월 예수병원에 입사했으며, 2019년 8월부터 현재까지 간호과장을 맡아 봉사하는 등 38년간 근속했다.

  • 예수병원(병원장 김철승)은 지난달 31일 질병관리청의 ‘퇴원손상심층조사’ 사업에서 국민건강 증진 및 보건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국가손상감시사업인 ‘퇴원손상심층조사’는 질병관리청이 국민건강증진과 효율적이고 과학적인 근거기반의 만성질환 및 손상예방 정책 수립과 평가를 위해 2005년부터 시행하고 있다.사업 주관부서인 예수병원 의무기록과는 2006년부터 퇴원요약정보 및 손상환자 정보를 조사해 국민건강증진과 보건의료정책에 필요한 신뢰성 있는 자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등 국가단위의 대

  • 예수병원(병원장 김철승)이 지역응급의료센터로서 지역사회에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전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예수병원 응급센터는 지난 2019년 9월 1인 전북 최초로 고압산소치료설비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일산화탄소 중독 등 여러 응급상황에서 대응할 수 있는 지역응급의료 인프라를 구축했다.특히 소아응급의료에 많은 관심을 두고 야간 아동 응급센터를 운영하는 등 지역응급의료센터 역할을 다했다는 평가다. 더욱 전문적인 소아 의료를 제공하기 위해 소아 전문응급의료센터 공모에 지원해 선정됐으며 올 하반기 개소를 목표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