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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포트FC와 AFC챔피언스리그TWO 16강 2차전


전북현대모터스FC(이하 전북현대)가 홈 개막전 승리의 기세를 잇는다.

전북현대가 오는 20일 오후 7시 AFC 챔피언스리그 TWO(이하 ACLT) 16강 2차전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포트FC와 치른다.

전북현대는 지난 13일 1차전에서 콤파뇨의 헤더 멀티골과 박진섭, 송민규의 득점으로 적진에서 상대를 압도했다.

1차전에서 4대0 대승을 거둔 전북현대는 이번 2차전도 화끈한 득점포를 앞세워 홈 팬들에게 ACLT 8강 진출을 선물한다.

특히 지난 16일 K리그1 개막전도 홈에서 승리한 전북현대는 이번 ACLT 16강전과 오는 23일 K리그1 광주와의 맞대결까지 승리해 2월에 치르는 홈 3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한다는 각오다.

이날은 경기 승리와 함께 의미 있는 기다림이 하나 있다.

전북현대의 살아있는 레전드 최철순 선수가 지난 16일 K리그1 개막전을 포함해 전북 소속 통산 499경기에 출전하며 대망의 500경기 출장에 단 1경기만을 남겨둔 상태다.

최철순 선수는 오는 19일 ACLT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으로 예정돼 20일 경기 출전에 많은 가능성이 있어 이날 경기가 역사의 현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전북현대는 이날 경기에서 8강 진출 확정 시 19일 방콕 유나이티드와 시드니FC의 경기에서 승리하는 팀과 8강전에서 맞붙게 된다.

또한 경기 당일인 20일은 야간 경기로 추운 날씨가 예상돼 입장하는 팬들에게 핫팩을 선물해 추위를 달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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