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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천리길 '완주' 인증 수단 확대…온라인으로도 가능


<해넘이 솔섬길>

전북 천리길 방문을 확산시키기 위해 올해부터 ‘노선별 완주 인증제도(스탬프 투어)’가 대폭 개선된다.

전북생태관광육성지원센터는 지난해까지 오프라인(수첩)으로만 기능했던 전북 천리길 스탬프 투어 인증을 온라인(램블러, 트랭글 어플리케이션)에도 적용해 ‘완주’를 목표로 하는 방문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와 함께 코스를 완주한 방문객들에게는 인증 뱃지와 기념품이 제공된다.

시·군별 천리길 코스 완주자에게는 완주 인증서와 시·군별 뱃지, 기념품(2만 원 상당)을, 전북 천리길 44개 노선 405km를 완주한 방문객에게는 완주 인증서(케이스 포함), 완주 메달, 기념품(5만 원 상당)을 증정한다.

한편 2025 전북생태관광·(삼)천리길 행정 및 활동가 연합간담회가 지난 18일 오전 10시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열렸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생태관광육성지원센터가 주최한 자리에는 도내 14개 시군 활동가와 담당 공무원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2024년 주요성과와 2025년 추진 주요업무와 올해부터 달라지는 활동가 통합 운영체제 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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