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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 4연승 도전…최철순 500경기 출장 축하


전북현대모터스FC(이하 전북현대)가 4연승에 도전한다.

전북현대는 오는 23일 오후 4시 30분 광주FC ‘하나은행 K리그1 2025’ 2라운드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른다.

전북현대는 지난 13일 AFC 챔피언스리그TWO(이하 ACLT) 16강 1차전을 시작으로 K리그1 홈 개막전(16일)과 ACLT 16강 2차전(20일)까지 연달아 승리하며 시즌 초반 기세를 잡았다.

이번 광주FC와의 K리그1 2라운드까지 승리해 2월에 치르는 모든 경기에서 승전보를 전하겠다는 각오다.

전북현대는 시즌 초반부터 연이어 경기를 치르고 있어 20일 경기에서는 콤파뇨와 이승우, 송민규 등의 선수들은 체력 안배를 통해 팀의 체력 소모를 최소화했다.

시즌 시작 후 3경기 전승을 기록한 전북현대는 지난 시즌 대비 달라진 경기력과 함께 결과까지 얻으며 팀 분위기도 상승세에 있다.

이번 광주전도 홈에서 치르는 만큼 내용과 결과 모두를 얻을 것을 기대하고 있으며 14일 기준 시즌 티켓을 제외한 일반 예매도 1만 매를 돌파하고 있어 많은 관중이 예상된다.

특히 이날은 최철순 선수의 전북소속 500경기 출장을 축하하는 매우 뜻깊은 행사가 준비돼 있어 전주성의 분위기를 승리와 함께 한층 드높일 예정이다.

최철순 선수는 이날 등번호 25번이 아닌 숫자 ‘500’이 마킹된 단 하나의 유니폼을 입고 등장할 예정이며 스페셜 영상과 함께 대기록을 축하하는 기념 액자와 트로피 등이 선수에게 전달된다.

이날 경기의 지류 티켓은 최철순 선수의 디자인이 적용된 티켓이 발권될 예정이며 최철순 선수를 항상 곁에서 응원한 가족들은 시축에 나선다.

하프타임에는 항상 변함없이 최철순을 응원한 팬들에게 퀴즈 이벤트를 통해 친필 사인볼을 선물한다.

또한 500경기의 발자취를 남긴 최철순 선수의 풋 프린팅을 제작해 그의 기록을 보관할 계획이다.
 
3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하며 승리를 견인한 주장 박진섭은 “한 경기 한 경기 더 좋아진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드리기 위해 선수들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팬 여러분이 전주성에서 뜨거운 함성으로 응원해 주시면 선수들이 승리와 함께 광주를 압도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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