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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문화재단, 동문창작소 입주작가 모집


전주문화재단(대표이사 최락기)은 동문창작소에서 예술 창작 활동을 펼칠 2기 입주작가를 내달 9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전주시에서 1년 이상 거주하며, 지속적인 미술 분야 창작 활동이 가능한 작가다. 최종 선정된 작가는 1년간 13평 내외 개인 작업공간과 전시 등을 지원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오는 4월 18일이며, 자세한 사항은 전주문화재단 누리집(http://jjcf.or.kr)을 참고하거나 생활문화팀(063-287-2012)으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 2023년 문을 연 동문창작소(전주시 완산구 동문길 94, 삼양다방 3~4층)는 창작공간 9개 실과 공용공간(휴게공간) 1개 실, 간이 수장고 1개 실 등 모두 11개 실로 구성돼 있다.

1기 입주작가들은 지난해 전북예술회관에서 LIFE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주제의 전시회를 30회 이상 성공적으로 열며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오는 4월 입주 기간이 끝나는 동문창작소 1기 입주작가들은“창작소의 기운이 좋아 작업과 전시가 잘 풀렸고, 작품 판매 성과도 좋았다”며 “사업의 지속을 바라는 마음에서 재단에 작품을 기증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최락기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지역 고유 원도심 문화 확산과 작가 창작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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