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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근의 행복산책] 꽃이 사람보다 훨씬 아름다운가,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가


어느 가수의 노래 중에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라는 제목의 노래가 있습니다.

“...... 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 이 모든 외로움 이겨낸 바로 그사람 / 누가 뭐래도 그대는 꽃보다 아름다워 / 노래의 온기를 품고사는 바로 그대 바로 당신 바로 우리 우린 참사랑......”

요즘 여기저기 꽃이 만발해서 가는 곳마다 탄성을 자아냅니다.

꽃은 저리도 아름다운데 내라서 꽃보다 더 아름답지 않아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사람은 꽃보다 아름답지 않아. 절대 아름다울 수 없어. 꽃이 사람보다 훨씬 아름답지”

그래야 ‘꽃보다’ 아름다울 수는 없을 지라도, ‘꽃처럼’ 아름다울 수 있지 않을까요.

어느 누구는 사람은 '꽃보다' 아름답지 않다고 합니다. 하지만 '꽃처럼' 아름답기를 희망해야 합니다.

꽃이 사람보다 훨씬 아름다운가,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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