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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주머니
 

[이종근의 행복산책]언제 한 번


'언제 한 번 차나 한잔 합시다.
언제 한 번 만납시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입에 붙어버린 말. '언제 한번' 오늘은 또 몇 번이나 그런 인사를 했는가.

하지만 ′언제 한번′은 오지 않는다.

 '오늘 저녁 약속′이 있느냐고 물어보라. ′이번 주말′이 한가한지 알아보라. 아니 ′지금′ 만날 수 없겠느냐고 물어보라.


′사랑′과 ′진심′이 담긴 인사라면 ′언제 한번′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사랑은 미루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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