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륙인 전주 근교 저수지에 불시착한 큰회색머리아비
아비과는 (세계 5종, 한국 4종 – 아비 회색머리아비, 큰회색머리아비, 흰부리아비) 잠수성 조류로 목이 굵고 부리는 뾰족하다.
큰회색머리아비는 겨울철새로 크기는 약 70cm이며 부리는 직선으로 뾰족하다. 서식지는 바닷가 가까운 해역, 호수, 늪이며 무리지어 생활을 하는데 주로 동해안과 남해안에서 월동한다.
위와 같은 특징을 가진 큰회색머리아비 1마리가 내륙인 전주 근교의 저수지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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