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도서관본부
전주시 도서관본부는 모든 시민이 책과 함께 성장하고, 책이 삶이 되는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기관이다. 시민들이 편하게 만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창의적이고 열린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서 도서관을 조성하고 있다.
전국 최초의 트윈세대 공간인 ‘우주로 1216’, 공공도서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전주시청 책기둥도서관을 비롯해 학산숲속시집도서관, 여행자도서관, 책쓰는도서관 등 기존의 도서관 개념을 확장하는 특화 도서관들이 곳곳에 개관하여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다.
앞으로도 전주시 도서관본부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준 높은 콘텐츠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연혁
- 1949년 12월 3일 전북특별자치도 도립도서관 개관 (경원동)
- 1963년 6월 1일 전주시립도서관으로 개칭
- 1977년 2월 1일 현 KT 전주지사 자리로 확장 이전
- 1980년 4월 15일 시립 중앙도서관 신축 개관 (현 금암도서관)
- 1989년 11월 8일 전주시립도서관 신축 개관 (완산도서관)
- 1996년 12월 19일 인후도서관 개관
- 2001년 2월 27일 삼천도서관 개관
- 2005년 12월 26일 송천도서관 개관
- 2008년 11월 10일 서신도서관 개관
- 2010년 3월 22일 모롱지작은도서관 개관
- 2011년 9월 27일 평화도서관 개관
- 2013년 3월 20일 아중도서관 개관
- 2013년 5월 24일 건지산숲속작은도서관 개관
- 2014년 5월 16일 쪽구름도서관 개관
- 2015년 4월 14일 건지도서관 개관
- 2016년 8월 16일 효자도서관 개관
- 2019년 12월 20일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개관
- 2020년 11월 10일 전주시청 책기둥도서관 개관
- 2021년 4월 15일 첫마중길 여행자도서관, 학산숲속시집도서관 개관
- 2022년 1월 20일 다가여행자도서관 개관
- 2022년 6월 2일 연화정도서관 개관
- 2022년 6월 28일 서학예술마을도서관 개관
- 2022년 11월 8일 한옥마을도서관 개관
- 2022년 12월 1일 동문헌책도서관 개관
- 2023년 5월 3일 전주혁신복합문화센터 개관
전주시 도서관본부는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지식과 정보가 자연스럽게 흐르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