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개발공사는 ‘도민의 복리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전라북도가 자본금 전액을 출자하여 설립(‘98.12월)한 지방공기업입니다.
공사는 수익사업을 통해 확보한 재원을 임대주택, 산업단지, 관광시설 등에 재투자하는 형식으로 수익과 공익의 조화를 이루어 가는 경영기조를 유지해 왔으며, 그간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민생분야에서 “임대주택 지속 확대정책, 지역업체 참여 및 지역자재사용율 극대화, 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환원활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또한 부단한 경영혁신을 통해 사업량을 확대하였고, 내부 경영시스템을 개선하여 왔으며, 지속적인 흑자경영을 실현하는 등 안정적인 경영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여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