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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정보문화진흥원


소분류 전주
전주정보문화진흥원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전북지역 IT·CT 산업의 진흥과 육성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지역 내 정보기술(IT)과 문화기술(CT) 산업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진흥원은 IT·CT 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 인프라 구축, 인력 양성, 기술 지원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기업의 성장을 돕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연혁 

- 1998년 11월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전주소프트웨어지원센터 개소 
- 2000년 7월 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진흥구역 지정 
- 2001년 8월 (재)전주정보영상진흥원 설립 
- 2002년 1월 이규창 초대 원장 취임 
- 2003년 1월 정보통신부 소프트타운 지정 
- 2005년 5월 문화산업지원센터 설립 
- 2008년 2월 문화산업진흥지구 지정(문화체육관광부) 
- 2010년 6월 IT벤처센터 개관 
- 2011년 4월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개소, SW품질역량센터 개소 
- 2012년 7월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으로 명칭 개정 
- 2014년 1월 전통문화창조센터 개소, 3월 전북특별자치도 저작권서비스센터 개소 
- 2015년 11월 K-ICT 디바이스랩 개소 
- 2017년 5월 디지털미디어센터 개관, 6월 전북특별자치도 시제품제작소 운영기관 선정 
- 2019년 10월 KOLAS 공인시험기관(SW시험분야) 인정 
- 2020년 1월 전북VR·AR 제작거점센터 개소 
- 2021년 4월 전주ICT이노베이션스퀘어 개소 
- 2022년 4월 소담스퀘어 개소, 5월 신산업융복합지식산업센터 개소 
- 2024년 11월 허전 원장 취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IT·CT 산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혁신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기업과 스타트업의 성장과 발전을 돕는 핵심 기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앞으로도 디지털 혁신과 창조적 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전북의 IT·CT 산업을 더욱 활성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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