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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립예술단


소분류 전주
전주시립예술단은 전주의 풍부한 문화유산과 예술적 전통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된 전문 예술 단체이다. 이 예술단은 다양한 분야의 예술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단체는 다음과 같은 특징과 역사를 가지고 있다. 

전주시립교향악단은 1975년 1월 초대 상임지휘자 유영수 교수에 의해 전주관현악단으로 발족하였으며, 1976년 전주시립교향악단으로 공식 창단되었다. 1987년부터 단원의 상임화를 시작하여 1997년 전 단원의 상임화를 완료하였으며, 현재는 2관 편성의 오케스트라로서 전라북도의 음악계를 선도하고 있다. 

전주시립국악단은 1979년 민속예술단으로 시작하여 기악, 성악, 무용, 농악 부문에서 비상임으로 활동하였다. 1997년부터 단원의 상임화를 시작하였으며, 1999년 민속예술단을 국악단으로 개칭하였다. 현재 전통음악과 창작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주시립합창단은 1966년 6월 천길량 교수의 창단 연주를 시작으로, 1984년 10월 17일 김성지 교수에 의해 전문 합창단으로 재탄생하였다. 이후 지역 합창음악 발전에 기여해왔으며, 2012년부터 김철 지휘자가 상임지휘자로 취임하여 새로운 공연 개발과 순수 합창음악으로 대중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 합창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전주시립극단은 1985년 봄에 창단되어 전북 연극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해왔다. 예술혼이 넘치는 전주에서 극단은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전북 연극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전주시립예술단은 연중 다양한 공연과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예술단의 공연 일정과 상세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주시립예술단은 정기회원 제도를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정기회원이 되면 예술단의 다양한 공연을 우선적으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주시립예술단은 앞으로도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예술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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