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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관광정보
 

무주 반딧불 축제


올해로 27회를 맞는 무주 반딧불 축제는 무주에서의 휴식과 감동을 슬로건으로 무주군 일대에서 열린다.

무주반딧불 축제는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삶의 가치 공유를 목적으로 한다.  청정환경의 지표 곤충 반딧불이를 통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삶의 가치를 공유하고 무주지역의 대외 이미지 향상과 관광산업을 육성하고자 하였으며 전통성과 고유성을 가진 지역 향토자원 소개와 상품화로 연계관광 활성화시키는 한편 지역민의 문화향유와 단합, 자부심 및 애향심을  고양하고자 하였다.

무주반딧불축제는 환경생태축제로서의 차별성과 자생력을 갖추고 있어 축제 경쟁력을 강화해 세계적인 축제를 육성한다는 취지의 문체부 선정기준에 부합되어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명예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었다.

반딧불축제의 상징인 반딧불이는 산업화와 도시화가 진행됨에 따라 환경 변화와 오염으로 인해 서식지와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다. 오염된 환경에서는 살 수 없어 반딧불이는 환경지표곤충으로 인식되고 있는 신비한 곤충이다. 또한 인간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가져다 주는 정서곤충이기도 하다.

국내에서는 1982년 11월에 무주설천면 일원의 반딧불이와 그 먹이(다슬기)서식지를 천연기념물 322호로 지정하였고, 2002년 1월에 무주 일원의 반딧불이와 그 먹이 (다슬기)서식지로 명칭을 변경하여 3곳으로 확장 지정하였다.

무주반딧불축제에서는 반딧불이 신비탐사, 가족과 함께하는 1박 2일 생태탐험, 반디별소풍, 남대천생명살리기 프로젝트, 물벼락페스티벌, 열기구 체험등과 다채로운 공연들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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