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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축제 20년, 성년을 맞은 천만송이 국화축제


올해로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가 20회를 맞이한다.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는 2004년 10월 가을국화전시 및 순수미축제로 시작하여 올해에 이르기까지 20년째 이어지고 있다. 국화와 익산의 문화를 주제로 이어져 익산시가 주최하고 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올해로 성년을 맞이한 셈이다.

국화는 익산시의 시화로 불로장수 및 상서로운 영초로 시민 생활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청초한 아름다움과 그윽한 향기, 강한 번식력과 적응성으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 시의 무궁한 발전과 진취적인 기상을 상징하고 있다.

국화는 개화시기가 9월에서 11월이지만 가을에 꽃을 보려면 이미 5,6월에는 파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어지간한 정성이  아니고는 꽃을 보기까기 기다림이 보통이 아니다.
화려한 국화 꽃을 피우고 바라보는 이들로 하여금 함박웃음을 짓게 만들기 까지 국화를 키워내는 보이지 않는 땀과 손길이 있었음은 당연한 것이다.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에 가면 국화 옆에서 사진 한 컷 찍으면서 땀흘린 분들의 노고도 같이 가져가시길 바란다.

올해는 2023년 10월 20일(금)에 시작하여 11월 5일까지 17일간 익산시 중앙체육공원과 미륵사지, 익산역 등 6개소에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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