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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관광정보
 

전주남부시장 야시장


전주남부시장 야시장이 한옥마을에 이어 ‘대박’을 치고 있다.

남부시장 야시장을 즐기기 위해 하루 6천여명의 관광객들이 찾아와 발 딛을 틈 없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한옥마을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밤의 관광’을 제공한다는 의미에서 전주의 킬러컨텐츠로 한옥마을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고 있다.

남부시장 상인회가 운영하는 야시장은 이동식 판매대를 포함해 총 70여개 점포가 참여, 매주 금·토요일 오후 6시부터 자정(11∼3월은 오후 10시 폐장)까지 열린다.

야시장에서는 콩나물국밥, 막걸리, 순댓국밥 등 향토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소규모 전시회와 음악회, 공연 등 문화행사가 열리며 수제 소품·잡화·공예품·짚공예품 등도 살 수 있다.

주말에는 하루 5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야시장을 찾고 있다. 금요일엔 약 5000여명이, 토요일엔 1만명 가까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야시장에 새로 설치된 35개의 이동판매대는 하루 200-300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어 상인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야시장에는 이동판매대 35개소와 기존 상설점포 등 70개 가량의 점포가 남부시장 중앙통로에서 청년몰 입구까지 110m 구간에서 운영되고 있다.

남부시장 야시장에서는 콩나물국밥·막걸리·순대 국밥 등 기존 점포의 향토 음식과 수제 소품·잡화·공예품·짚공예품 등이 판매되고 있다. 또한 다문화 가정 주민이 만드는 베트남·필리핀·태국·중국음식 등 이색 음식 판매는 물론이고 소규모 전시회와 음악회, 공연 등의 문화행사도 열리는 등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제공되면서 방문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조선시대 3대 시장의 하나인 '남문 밖 시장'으로 불렸던 남부시장은 한옥마을에서 도보로 10분밖에 걸리지 않아 관광객을 유인하는 데 안성맞춤이다.
남부시장 야시장은 지난해 안전행정부가 주관한 전통시장 야시장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지역으로, 부산 부평깡통시장에 이어 두번째로 개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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