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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관광정보
 

완주1경 대둔산, 케이블카 타고 구름다리 건너보자


화강암 기암괴석이 우뚝 솟아있어 푸른 수목들과 어우러진 모습으로 사계절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대둔산은 완주군에서 1경으로 꼽을 정도로 완주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이다.
대둔산은 노령산맥의 일부인 금남정맥 줄기에 속하며 전북 완주와 충남 논산, 금산에 걸쳐있다보니 전북과 충남 양 도에서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주차장에서 조금 걸어 케이블카를 타고 출렁이는 금강 구름다리와 경사 51도의 삼선계단을 오르면 대둔산의 정상인 마천대(878m)에 이를 수 있다. 케이블카 상부역사에서 마천대 정상까지 소요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다.

케이블카를 타고 가는 동안에 대둔산과 관련된 정보와 좌우 경관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동심바위나 장군바위에 얽힌 이야기나  대둔산이 동학농민혁명 최후 전적지였다는 설명도 들을 수 있다.

심장이 약한 사람은 건너기 힘든 금강구름다리는 1975년 국내 최초로 설치된 구름다리로 1985년 2세대 구름다리를 거쳐 2021년 3세대 구름다리로 재설치한 것이다. 폭 1.2m에 길이 50m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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