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리실무사 부족에 학교급식 정상운영 위태
도내 일부 학교가 학교조리실무사 부족으로 난항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인 게 고창초와 순창 제일고다. 현재 고창초는 최대 급식인원이 900명에 달할 정도로 규모가 크지만 지난 9월 1일 급식실 종사자 정원이 9명에서 8명으로 감축됐다. 여기에 2명이 미충원돼 현재 6명이 근무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 장기병가 1명, 의원면직 신청 1명이 발생했고,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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