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려지는 현수막, 책을 담는 가방이 되다
전주지역 자원봉사자들이 버려지는 현수막으로 가방을 만들어 전주지역 작은도서관에 기증했다. 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13일 평화꿈틀작은도서관에서 폐현수막을 활용한 자원재순환 용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사)전주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알뜰맘 재봉틀봉사단’(회장 임소형)은 회원들이 직접 정성 들여 제작한 ‘도서대여용 가방’ 100개를 기부했다. 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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