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닥난 재정안정기금, 운용 허점 없었나
전북자치도의 재정안정화기금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고 한다. 세입이 줄어들 때를 대비해 적립해 둔 비상금이 불과 몇 년 만에 급감했다는 것은 재정 위기에 대응할 방법이 없다는 것으로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다. 세수 감소라는 외부 요인만 탓할 것이 아니라 재정 운용의 우선순위와 건전성을 근본적으로 되돌아봐야 한다. 전북자치도의 재정 안정화 기금은 2022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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