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대 총선, 여야 ‘익산 자리싸움’ 불가피
2026 정기국회 국정감사가 초반전을 넘긴 가운데 익산 정치권이 정가 주목을 끌고 있다. 여야의 쟁쟁한 인사들이 오는 2028년 치러지는 23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격돌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서다. 익산은 현재 익산갑-익산을 두 지역구이지만, 연관된 여야 현역 의원만 5명이고 이들 다수는 23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나설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현재의 2개 지…
https://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4351 #정치 #전북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