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킹처벌법 위반 유진우 김제시의원, 오는 12월 항소심 선고
징역형이 확정될 경우 현직 시의원 신분을 잃는 유진우 김제시의원의 항소심 재판이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공소청은 오늘(13일) 전주지법에서 열린 유 의원의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 항소심 공판에서 피고인 측 항소를 기각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지난 9월 첫 공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한 유진우 의원 측은 오늘, 양형을 다투기 위해 이건식 전 김제시장을 증인으로…
https://www.jmbc.co.kr/news/view/68739 #전주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