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 대한방직 개발 해법은 '안갯속'.. 자광 앞 무력한 전주시
◀앵커▶조지훈 전주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은 기자회견에서 자광이 아파트와 관광타워를 동시착공·동시준공하지 못하겠다고 하면 사업 포기를 요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자광이 착공 시한 협약을 어긴 것에 대해서는 법제처와 국토부의 유권해석을 받아보고 최종 입장을 정할 계획입니다.이주연 기자입니다.◀리포트▶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 사업의 시행사인 자광이 전주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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