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수도 완성 속 지방 균형발전 엇박자
정부가 수도권에 남아 있는 44개 중앙행정기관을 세종시로 이전하기로 하면서 국토균형발전 정책이 또 다른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수도권 집중을 해소하겠다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국가 행정기능을 세종시에 집중시키는 것이 과연 전국적인 균형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느냐는 의문이다.특히 전북을 비롯한 비수도권 지역에서는 세종시가 사실상 제2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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