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중독 신고 속출하는데.. 시장·보건소장은 의원들과 만찬
◀앵커▶김제 지평선축제를 다녀온 뒤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인 인원이 800명을 넘는 등 피해 상황이 심각한데요,의심 환자가 속출하기 시작한 당일 저녁, 정성주 김제시장과 보건소장, 김제시의원들이 연수 중인 부안에 가서 만찬을 가진 사실이 드러났습니다.김민재 기자의 보도입니다.◀리포트▶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부안군 일대로 연수를 다녀온 김제시의회.그런데 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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