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박축구단 단편영화는 발달장애인 음악인으로 구성된 따박밴드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주인공에는 수년간의 투명 끝에 따박밴드에 복귀한 베이스 기타를 담당하는 유정원, 조연에는 드럼을 담당하는 최광호,
정원 어머니 역에는 장애인 근로지원인 이현정, 의사 선생님 역에는 장애인인권연대 조영호 사무처장, 친구 역에는 따박밴드에서 싱어와 신디를 담당하는 김초은, 축구단감독역에는 이병재 전북교육신문-전북장애인뉴스 공동취재본부장,
축구단코치역에는 장애인학대피해자 쉼터 송현진, 전북현대FC 직원역에는 따박밴드 음악지도를 담당하는 김근혜,
축구단멤버에는 발달장애인 김지안, 박정호, 윤성진, 전우진, 김성윤 , 채희원이 함께 했습니다

전북현대FC의 이승우 선수와 선수단 여러분들이 대사는 없었지만 영화촬영에 흔쾌히 출연해 주셨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04cSPDQbJJY&t=22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