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일보
임소희 노동당 후보 "AI시대, 노동의 가치를 지키는데 전력"
"AI시대를 맞아 노동의 가치를 지키는 의정활동에 앞장서겠다."6.3지방선거에 전주시의회 비례대표에 도전하고 있는 노동당 기호 6번 임소희 후보.21세의 임소희 후보는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따박밴드에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장애인 권리 현장에서 먼저 이름을 알린 청년 활동가다.임 후보는 "정치에 눈을 뜬 것은 거창한 이념이 아니라 한 장의 피켓에서였다"고 밝힌다. 중학생 시절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나선 언니를 따라 손에 피켓을 들었던 경험이 출발점이었다는 것이다. 이후 윤석열 탄핵 집회 참여를 통해 집단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