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제작된 웹툰이 플랫폼에 론칭되는 것을 지켜보며, "나는 앞으로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걱정하는 동료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서 들어왔습니다.
"AI와 자본의 논리가 노동을 빠르게 대체하는 지금, 이것은 개인의 고민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입니다."
우리의 삶을 거대 시장에 삶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지역공동체가 스스로 생산과 소비를 연결하고 노동의 가치를 지켜내야 합니다. 국가 주도가 아닌, 지역에 기반한 사회 공동경제를 민주주의 틀 안에서 실천하고 조직해야 청년에게 미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