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한 최대급 분구묘 「고창 봉덕리 고분군 3호분」 남·북쪽 구간 축조기술 확인
국가유산청은 고창군과 함께 ‘고창 봉덕리 고분군 3호분’(이하 ‘3호분’) 3차 발굴조사 성과를 일반 국민에게 공유하기 위해 14일 오후 1시 현장 공개회를 개최했다. 남북 약 78m, 동서 약 68m, 높이 약 8.8m에 달하는 장방형 구조인 ‘3호분’은 마한 50여 소국 중 고창 일대에 기반을 두었던 ‘모로비리국’의 전통을 이은 세력의 압도적인 위상과 …
https://jben.kr/news/news.php?number=575&year=2026 #문화 #전북교육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