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 봉덕리 고분군 3호분 북쪽은 격자·남쪽은 성벽처럼 쌓았다

마한 최대급 분구묘, 마한 최대급 분구묘(墳丘墓)인 고창 봉덕리 고분군 3호분에서 남북으로 나눠 서로 다른 토목 공법을 결합한 축조 기술이 국내 처음으로 확인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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