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떠나고, 사직하고, 남고···단체장 배우자의 다른 선택

민선 9기 전북지역 광역·기초단체장과 교육감 체제가 출범하면서 단체장 배우자의 공직 유지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배우자의 직업 선택권은 존중받아야 하지만, 인사권을 가진 기관장과 배우자가 같은 조직에서 근무할 경우 이해충돌과 조직 내 공정성 논란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는 지적이다.실제 전북 주요 기관장 배우자들은 서로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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