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건설 살리기, 간담회보다 ‘수주 성과’가 답이다
전주시가 민선 9기 첫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간담회를 열고 지역건설업체 수주 확대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민간·공공공사 추진 과정에서 지역업체의 하도급 참여와 수주 물량을 늘리고, 사업 초기 단계부터 공동도급과 분할발주 가능성을 검토하겠다는 내용이다.지역 건설업계가 고금리·고물가·원자재값 상승과 공사 물량 감소로 벼랑 끝에 몰린 상황에서 시의 방향은 늦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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