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 인구 5만 붕괴 ‘초읽기’

고창군 인구 5만명선이 사실상 붕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행정과 지역 기관·단체가 다시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창군은 10일 오후 ‘인구 5만 지키기 추진단’ 회의를 열고 당장 5만명선을 지키기 위한 전입 확대와 함께 청년 정착, 일자리·주거 확충 등 중장기 인구대책을 논의했다.7월 말 기준 고창군 주민등록인구는 5만6명이다. 불과 7명만 줄어도 주민등록인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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