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길이 머물고 삶이 뿌리내리는 자연특별시 만든다!” 무주군,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주력
무주군이 향후 10년간 무주군 농촌 공간 재편을 위한 계획 수립에 들어가 관심이 쏠리고 있다.무주군에 따르면 전체 면적의 82%를 차지하는 산림을 기반으로 항공우주산업·스마트팜·관광특구 등 변화된 산업·관광 여건을 반영한 미래 농촌을 구상하고 있으며,무주읍을 중심 거점으로 삼아 서부와 동부 농촌 재생 활성화 지역을 설정해 “발길이 머물고 삶이 뿌리내리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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