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 듣고 기록해 한 권으로…고창 청년 ‘해찰여행’ 첫 결실

고창의 습지와 갯벌, 마을의 이야기를 직접 보고 들은 뒤 이를 글과 그림으로 엮어 한 권의 작은 출판물로 완성하는 여행이 첫선을 보였다. 고창군 청년마을 ‘비책기지’는 최근 세계유산과 마을 이야기를 주제로 2박3일간 ‘해찰여행사’ 첫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참가자들은 여행에서 얻은 기록을 독립출판물로 완성했다. 참가자들은 운곡습지와 운곡저수지, 병바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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