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규장각 의궤와 그림으로 본 조선시대 건축과 사람들
외규장각 의궤와 조선왕조실록, 회화 등을 통해 조선시대 건축물이 어떻게 기록되고 기억됐는지를 살펴보는 국립전주박물관(관장 박경도)의 왕실기록문화 세 번째 테마전 ‘짓고 쓰다-건축과 기록’이 12월 7일까지 2층 상설실에서 열린다. 이번 테마전에서는 ‘남별전중건청의궤’(南別殿重建廳儀軌)를 중심으로 건축과 기록의 관계를 읽어본다. 남별전은 1619년 광해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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