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의 가치를 지킵니다"… 노동당, 전주시의원 비례 후보에 21세 임소희 후보등록
따박밴드에 직접 작사·작곡 노래 선물한 청년 활동가, 6·3 지방선거 출마 노동당이 2026년 6·3 지방선거 전주시의회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21세 청년 임소희 씨를 5월 14일 전주완산구 선관위에 공식 등록했다. 선거구는 전주시 전 지역이며, 비례정당투표로 투표용지에 정당 명칭만 표기된다. 임소희 후보는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따박밴드에 직접 작사·작곡한 …
https://jbdn.kr/liguard_bbs/view.php?number=77&year=2026 #정치 #전북장애인뉴스 #장애인
따박밴드에 직접 작사·작곡 노래 선물한 청년 활동가, 6·3 지방선거 출마 노동당이 2026년 6·3 지방선거 전주시의회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21세 청년 임소희 씨를 5월 14일 전주완산구 선관위에 공식 등록했다. 선거구는 전주시 전 지역이며, 비례정당투표로 투표용지에 정당 명칭만 표기된다. 임소희 후보는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따박밴드에 직접 작사·작곡한 …
https://jbdn.kr/liguard_bbs/view.php?number=77&year=2026 #정치 #전북장애인뉴스 #장애인
📰 이남호 교육감에 대한 기고문 대필 등, 비판기사 써온 기자에게 200만원
전북교육감 선거를 불과 19일 앞둔 5월 15일,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의 선거사무소에 경찰이 들이닥쳤다. 압수수색의 명분은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혐의. 선거사무소의 공보담당자가 특정 언론인에게 200만 원을 건넸다는 의혹이었다. 문제는 돈을 받은 기자가 단순한 지인이 아니라, 그간 이남호 후보를 지속적으로 비판하는 기사를 써온 인물이었다는 점이다. 공직선…
https://jben.kr/news/news.php?number=432&year=2026 #전북교육신문
전북교육감 선거를 불과 19일 앞둔 5월 15일,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의 선거사무소에 경찰이 들이닥쳤다. 압수수색의 명분은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혐의. 선거사무소의 공보담당자가 특정 언론인에게 200만 원을 건넸다는 의혹이었다. 문제는 돈을 받은 기자가 단순한 지인이 아니라, 그간 이남호 후보를 지속적으로 비판하는 기사를 써온 인물이었다는 점이다. 공직선…
https://jben.kr/news/news.php?number=432&year=2026 #전북교육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