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컴

@aricom
전주시 · 2026년 05월 가입
📰 전북대 한국화 97학번 동기들의 ‘그림 그림展’ 열린다

한 공간에서 함께 그림을 그리던 청춘들이 오랜 시간의 흐름을 건너 다시 한자리에 모인다. 전북대학교 미술학과 한국화 전공 97학번 동기인 고형숙, 김은영, 김자완, 최미현, 탁소연 작가가 오는 6일부터 11일까지 서학동사진미술관에서 ‘그림 그림展’을 개최한다. 다섯 작가가 함께하는 이번 전시는 같은 전공과 시간을 공유했던 동기들이 각자의 삶 속에서 이어온 …

https://jben.kr/news/news.php?number=836&year=2026 #문화 #전북교육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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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학교 학생 11명 중 1명 ‘하루 2시간 이상’ 길 길위에서

전국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학생 11명 중 1명은 학교에 가기 위해 편도 1시간 이상, 왕복으로 하루 2시간 이상을 도로 위에서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도(道) 지역과 광역시 간 통학 여건 격차가 심각하며, 통학 인프라 확충은 학생 수 증가세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산시을)이…

https://jbdn.kr/liguard_bbs/view.php?number=148&year=2026 #교육 #전북장애인뉴스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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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시작하는 민주사회주의 경제

지역 경제의 성과는 단순한 투자액에 한정해 평가할 일이 아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기준은 주민의 삶의 질과 그들이 직접 내릴 수 있는 결정권이다.
민주사회주의 경제의 시작점은 공장, 토지, 디지털 플랫폼과 같은 주요 자산의 소유와 운영 권한을 노동자와 지역 주민에게 더욱 넓히는 데 있다.

노동자협동조합에서는 조합원들이 생산수단을 공동 소유하고, '1인 1표'의 원칙에 따라 주요 경영 결정을 내린다. 2012년 프랑스 기업 비교연구 결과에 따르면, 노동자 소유 기업의 생산성은 일반 기업과 견주어 같거나 오히려 뛰어나다는 점이 드러났다. 지역 노동자들의 기업 인수와 창업을 지원하는 전환기금과 체계적인 경영지원이 그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커뮤니티 웰스 빌딩’(#커뮤니티웰스빌딩)은 지역 자금과 자산을 주민의 실생활과 연결하는 전략이다. 영국 프레스턴 사례에서 지방정부와 대학 등 공공기관은 지역 공급업체와 협력해 이 전략을 실천했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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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회 장애인 문화예술공감 콘서트’ 22일 개최

전북특별자치도가 장애인 문화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알리고 문화예술을 통한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10월 22일 오후 2시 전주 치명자성지 평화의전당 유항검홀에서 ‘제10회 장애인 문화예술공감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음악으로 소통하며 장애인 문화예술의 다양성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무대가 마련된…

https://jbdn.kr/liguard_bbs/view.php?number=149&year=2026 #사회 #전북장애인뉴스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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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물과 전기를 내주는 메가프로젝트에 반대한다

6월 29일 정부가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하자 전북에서는 “대한민국에 전북 있나”라는 말이 나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생산공장 4곳은 광주 군공항 일원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전남 해남 솔라시도에는 데이터센터가 들어설 예정이기 때문이다.

전북이 소외됐다는 박탈감은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전북에도 공장과 데이터센터를 지어 달라”는 요구에서 멈춰서는 안 된다.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은 어떤 대우를 받는지, 물과 전기는 어디에서 가져오는지, 사업으로 생긴 이익은 어느 지역에 남는지까지 물어야 한다.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에 반대한다. 지역의 물과 전기, 땅을 대규모로 투입하고 주민에게 오랜 부담을 남길 수 있는 사업을, 투자금이 크다는 이유만으로 지역 발전의 해답으로 받아들일 수 없기 때문이다.

먼저 살펴볼 것은 일자리의 질이다. 투자금이 많다고 좋은 일자리가 저절로 늘어나는 것은 아니다. 기계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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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민주주의 vs 민주사회주의 노동당은?

사회민주주의와 민주사회주의는 모두 폭력 혁명이 아닌 선거와 의회 절차로 평등한 사회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닮았다. 차이는 자본주의를 보는 시각에서 갈린다.

사회민주주의는 시장경제를 받아들이되, 국가 개입으로 불평등과 빈곤 같은 폐해를 완화하려 한다. 사적 소유를 유지한 채 누진세, 사회보험, 보편적 복지, 노동권 보호로 자본주의를 보완하는 혼합경제가 이 이념의 모습이다.

반면 민주사회주의는 자본주의가 본질적으로 자유·평등·연대라는 민주적 가치와 양립하기 어렵다고 본다. 그래서 공공·협동조합·노동자 소유를 넓히고, 생산수단에 대한 사회적·민주적 통제를 확대해 민주적 절차에 따라 자본주의를 넘어서려 한다.

노동당은 자본주의를 극복해 사회주의를 실현하려는 노동자계급 정당이다. 국가사회주의와 신자유주의에 굴복한 사민주의를 모두 넘어서겠다고 밝힌다.

생산수단의 사회화, 민주적 계획경제, 노동자·민중권력 수립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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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되지 않은 권력과 소유의 민주주의

우리는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직접 선거로 뽑는다. 그러나 정작 일자리나 우리 삶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재벌 총수는 국민이 선택할 수 없다. 어디에 공장을 세울지, 어떤 사업을 접을지, 노동자를 얼마만큼 고용할지 결정하는 권한이 극소수에게 집중돼 있다. 그래서 재벌을 ‘선출되지 않은 권력’이라고들 한다.

2023년 기준 4대 기업집단의 매출은 국내총생산의 40.8%에 달했다. 지난 5년간 매출은 25%나 늘었지만, 고용 증가폭은 약 8%에 그쳤다. 기업이 성장한다고 해서 일자리가 그만큼 늘지는 않았던 셈이다. 결국 기업의 규모뿐 아니라 고용과 이익배분의 양상도 함께 지켜보아야 할 대목이다.

재벌을 견제하는 제도들은 여러 차례 후퇴를 거듭했다. 예컨대 계열사가 다른 회사의 주식을 매입하는 규모를 제한하는 ‘출자총액제한제’는 1998년 폐지됐다가 잠시 부활했으나, 2009년에 다시 사라졌다. 계열사들이 서로 돌아가며 상대방 주식을 보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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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수능 성적, 수학·영어 상위권 순위 하락… “중위권·학습 부진 학생 지원 시급”

전북지역 수능 성적에서 수학과 영어의 상위권 비율 순위가 하락하고, 학습 부진 학생에 대한 지원이 시급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중등수석교사회장 권혁선은 ‘2022-2026 수능 성적 비교 분석을 통한 전북 학력’ 자료에서 최상위권 중심의 교육과정과 지역인재 전형에 의존한 입시 전략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권 회장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수능 성적 분…

https://jben.kr/news/news.php?number=832&year=2026 #교육 #전북교육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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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취평가제, 이제는 학교가 바꿔야 한다

2025학년도부터 고등학교 1학년에 성취평가제가 본격 도입됐지만, 전주 지역 일반고의 실제 평가 결과를 들여다보면 제도의 취지와 학교 현장의 운영 사이에 뚜렷한 간극이 드러난다. 성취평가제는 학생을 서로 줄 세우기보다 교육과정의 성취기준에 얼마나 도달했는지를 살피고, 부족한 학생에게 보충 지도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그러나 전주 지역 일부 일반고의 결…

https://jben.kr/news/news.php?number=463&year=2026 #교육 #전북교육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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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희 @sohui · 2026-06-02 전주시
[전주일보] 임소희 노동당 후보 "AI시대, 노동의 가치를 지키는데 전력"

https://www.jj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807
전주일보
임소희 노동당 후보 "AI시대, 노동의 가치를 지키는데 전력"
"AI시대를 맞아 노동의 가치를 지키는 의정활동에 앞장서겠다."6.3지방선거에 전주시의회 비례대표에 도전하고 있는 노동당 기호 6번 임소희 후보.21세의 임소희 후보는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따박밴드에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장애인 권리 현장에서 먼저 이름을 알린 청년 활동가다.임 후보는 "정치에 눈을 뜬 것은 거창한 이념이 아니라 한 장의 피켓에서였다"고 밝힌다. 중학생 시절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나선 언니를 따라 손에 피켓을 들었던 경험이 출발점이었다는 것이다. 이후 윤석열 탄핵 집회 참여를 통해 집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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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희 @sohui · 2026-06-04 전주시
안녕하세요. 노동당 전주시의회 비례대표 후보 임소희입니다.

6·3 지방선거에서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쉽게도 당선에 이르지 못했지만, 보내주신 지지와 응원을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제게 이번 선거는 스물한 살 청년, 여성, 창작 노동자로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전주에서 노동당에 보내주신 한 표 한 표는 결코 버려진 표가 아니었습니다. 전주에서 다양한 정치의 가능성을 확인하게 해준 소중한 표였습니다.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26년 6월
노동당 전주시의회 비례대표 후보
임소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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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희 @sohui · 2026-05-29 전주시
[새전북신문]임소희 후보 “AI시대, 노동의 가치를 지키는 전주시를 만들겠다”
노동당 전주시의회 비례대표 후보…청년·장애인권·공공돌봄·AI 노동권 의제 전면에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79210&year=2026
새전북신문
임소희 후보 “AI시대, 노동의 가치를 지키는 전주시를 만들겠다”
노동당 전주시의회 비례대표 후보…청년·장애인권·공공돌봄·AI 노동권 의제 전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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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희 @sohui · 2026-05-29 전주시
[한겨레신문] 21살 진보 단일 후보 임소희 “노동자·청년·창작자 문제 의회서 해결”
https://www.hani.co.kr/arti/area/honam/1260509.html
한겨레
21살 진보 단일 후보 임소희 “노동자·청년·창작자 문제 의회서 해결”
“노동의 가치를 가장 가까이에서 체감하는 청년이 지방의회에 필요하지 않을까요? 청년들이 전주에서 계속해서 살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싶습니다.” 6·3 지방선거 전북 지역 후보 중 가장 젊은 임소희(21) 후보는 전주시의회 진출을 노리고 있다. 노동당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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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희 @sohui · 2026-05-20 전주시
사회대전환 전북연대회의 선거대책위원회가 노동당·녹색당·정의당 등 진보3당 지방선거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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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희 @sohui · 2026-05-20 전주시
현대자동차 노동조합 전주공장위원회와 노동당이 정책간담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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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대전환 전북연대회의 "민주당 일당독점 타파, 진보3당 후보 지지해달라"

[사진] 임소희 노동당 비례대표 전주시의원 후보가 발언하고 있다 2026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회대전환 전북연대회의 선거대책위원회가 노동당·녹색당·정의당 등 진보3당 지방선거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2026 지방선거 승리! 사회대전환 전북연대회의 선대위'는 20일 오전 10시 전라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일당독점 정치를 타파하…

https://jbdn.kr/liguard_bbs/view.php?number=79&year=2026 #정치 #전북장애인뉴스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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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희 @sohui · 2026-05-20 전주시
장애인인권연대과 노동당은 장애인의 노동권 보장과 돌봄노동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 정책협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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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당 후보들, 전국 스타벅스 앞 1인 시위

노동당 지방선거 후보들이 20일 전국 각지 스타벅스 매장 앞에서 스타벅스코리아를 규탄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이번 행동은 스타벅스코리아가 5·18광주민중항쟁 46주년 당일인 지난 18일, 5·18 당시 계엄군의 민중 진압과 박종철 열사의 죽음을 연상시키는 문구를 마케팅에 활용해 논란을 빚은 데 따른 항의 차원에서 마련됐다. 전주에서는 노동당 기초비례 전…

https://jben.kr/news/news.php?number=449&year=2026 #정치 #전북교육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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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희 @sohui · 2026-05-20 전주시
임소희 노동당 전주시의원 비례후보, 스타벅스코리아 규탄 1인 시위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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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신문 @jbenkr · 2026-05-21 전주시
📰 임소희 노동당 전주시의회 비례후보, 현대자동차 노조 전주공장위원회와 간담회 가져

노동당 기호 6번 전주시의회 비례대표 임소희 후보가 노동당 이백윤 대표와 함께 현대자동차 노동조합 전주공장위원회를 찾아 간담회를 가졌다. 임 후보는 AI와 로봇 도입이 일상화되는 시대에 노동권 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는 20일 오후 2시, 현대자동차 노조 전주공장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새만금 지역의 …

https://jben.kr/news/news.php?number=450&year=2026 #정치 #전북교육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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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희 @sohui · 2026-05-23 전주시
https://www.jben.kr/news/news.php?number=450&year=2026
전북교육신문
임소희 노동당 전주시의회 비례후보, 현대자동차 노조 전주공장위원회와 간담회 가져
노동당 기호 6번 전주시의회 비례대표 임소희 후보가 노동당 이백윤 대표와 함께 현대자동차 노동조합 전주공장위원회를 찾아 간담회를 가졌다. 임 후보는 AI와 로봇 도입이 일상화되는 시대에 노동권 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는 20일 오후 2시, 현대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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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희 @sohui · 2026-04-30 전주시
AI로 제작된 웹툰이 플랫폼에 론칭되는 것을 지켜보며, "나는 앞으로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걱정하는 동료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서 들어왔습니다.

"AI와 자본의 논리가 노동을 빠르게 대체하는 지금, 이것은 개인의 고민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입니다."

우리의 삶을 거대 시장에 삶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지역공동체가 스스로 생산과 소비를 연결하고 노동의 가치를 지켜내야 합니다. 국가 주도가 아닌, 지역에 기반한 사회 공동경제를 민주주의 틀 안에서 실천하고 조직해야 청년에게 미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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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의 가치를 지킵니다"… 노동당, 전주시의원 비례 후보에 21세 임소희 후보등록

따박밴드에 직접 작사·작곡 노래 선물한 청년 활동가, 6·3 지방선거 출마 노동당이 2026년 6·3 지방선거 전주시의회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21세 청년 임소희 씨를 5월 14일 전주완산구 선관위에 공식 등록했다. 선거구는 전주시 전 지역이며, 비례정당투표로 투표용지에 정당 명칭만 표기된다. 임소희 후보는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따박밴드에 직접 작사·작곡한 …

https://jbdn.kr/liguard_bbs/view.php?number=77&year=2026 #정치 #전북장애인뉴스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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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남호 교육감에 대한 기고문 대필 등, 비판기사 써온 기자에게 200만원

전북교육감 선거를 불과 19일 앞둔 5월 15일,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의 선거사무소에 경찰이 들이닥쳤다. 압수수색의 명분은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혐의. 선거사무소의 공보담당자가 특정 언론인에게 200만 원을 건넸다는 의혹이었다. 문제는 돈을 받은 기자가 단순한 지인이 아니라, 그간 이남호 후보를 지속적으로 비판하는 기사를 써온 인물이었다는 점이다. 공직선…

https://jben.kr/news/news.php?number=432&year=2026 #전북교육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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