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퇴직 선배에게 수사 정보 빼돌려.. 노동부 감독관 '업무배제'
고용노동부 직원이 퇴사한 동료에게 수사 정보를 유출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전북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지난 8월 10일,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소속 팀장급 공무원 A씨를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 등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피의자는 지난 4월 정읍의 한 폐기물처리장에서 60대 화물차 주인이 폐기물 더미에 깔려 숨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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