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거인멸·핑퐁 수사·폭행 의혹까지".. 전북경찰청장 "기강해이 엄정 조치"
최근 전북경찰 내부에서 각종 비위가 잇따른 가운데 이재영 전북경찰청장이 "경찰의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드려 도민들께 송구하다"며 엄정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이 청장은 오늘(4일) 전북경찰청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불거진 휴대전화 증거인멸 의혹과 불법 추심 '핑퐁 수사' 논란, 경찰관 폭행 사건, 시보경찰관 게임 아이템 사기 연루 사건 등을 언급하며 공직기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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